참치쌈장
양파를 볶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
양파와 대파를 볶은 뒤 물 100ml를 붓고 끓이다 된장과 고추장을 넣습니다. 장을 처음부터 넣으면 눌어붙기 때문이고, 물에 풀어 끓이면 자작한 농도가 나와 쌈 채소에 얹기 좋아집니다.
- 분량
- 4인분
- 조리 시간
- 20분
- 밑작업
- 10분
- 난이도
- 쉬움
밑작업
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.
1
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뺍니다기름이 많으면 쌈장이 겉돕니다.
2
된장과 고추장은 나중에 넣습니다먼저 넣으면 팬에 눌어붙습니다.
조리 순서
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.
-
양파·대파·청양고추를 잘게 썰기
쌈장에 씹히는 건더기가 되니 너무 곱게 다지지 마세요.
TIP청양고추는 마지막에 넣을 것이니 따로 담아 두세요. -
참치를 체에 밭쳐 기름 빼기
숟가락으로 눌러 짜야 안쪽 기름까지 빠집니다.
TIP참치 기름은 볶음 요리에 쓰면 버릴 게 없습니다. -
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대파를 넣어 볶기
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.
TIP대파를 함께 볶으면 파기름이 배어 쌈장 향이 진해집니다. -
양파가 투명해지면 물 100ml를 부어 끓이기
물이 적어야 자작한 쌈장이 됩니다.
TIP물을 더 넣으면 묽어져 쌈에 얹었을 때 흘러내립니다. -
바글바글 끓으면 다진 마늘 1·고춧가루 1큰술과 설탕 1작은술을 넣고 저어 가며 끓이기
장을 넣기 전에 나머지 양념을 먼저 풉니다.
-
참치와 청양고추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고추장 2큰술과 된장 2큰술을 넣어 섞어 가며 끓이기
된장과 고추장이 같은 양입니다. 이 비율이 쌈장의 기본입니다.
TIP장을 처음부터 넣으면 팬 바닥에 눌어붙어 탄맛이 납니다. -
재료가 잘 어우러지고 자작해지면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
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야 향이 남습니다.
TIP식으면 조금 되직해지니 자작할 때 불을 끄세요.
알아두면 좋은 것
된장 2큰술과 고추장 2큰술, 같은 양
쌈장의 기본 비율입니다. 된장이 많으면 짜고 고추장이 많으면 답니다.
물 100ml를 부어 끓이세요
장을 그대로 볶으면 뻑뻑해 쌈에 얹기 어렵습니다. 물에 풀어야 자작해집니다.
장은 마지막에 넣으세요
된장과 고추장은 팬 바닥에 눌어붙어 금방 탑니다. 다른 양념을 먼저 풀고 나중에 넣는 것이 순서입니다.
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.